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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노주현, 여전히 젠틀한 근황...美코넬대 훈남 손자 자랑 "키도 185cm 훤칠"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노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공개된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노주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주현은 선우용여의 첫인상에 대해 "예뻤다. 서구적으로 생겼었다"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노주현은 한 마디로 젠틀하고 깔끔했다. 성품 자체가 깔끔했다. 서울 남자의 기준이다"고 말했다.

노주현 [사진=유튜브]
노주현 [사진=유튜브]

이후 노주현은 손자 얘기를 꺼내며 "이번에 미국 코넬대학교를 갔다. 그 자식이 좀 매력적이다. 사진 보여주겠다. 나한테 뭐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딸이. 주책없이 자랑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핸드폰에 있는 손자 사진을 공개했다.

노주현 [사진=유튜브]
노주현 [사진=유튜브]

선우용여는 훈훈한 손자의 외모에 놀랐고, 노주현은 "키가 185cm다"고 덧붙였다.

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은 지금 중학교 1학년이다. 학교에서 1등했다. 그리고 그렇게 책을 많이 본다. 어디 두고 보자고"라며 손녀 자랑에 나섰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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