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장 '하늘이시여'의 인기가 하늘을 향해 치솟고 있다.
'하늘이시여'는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가 집계한 26일 전국 시청률에서 32.4%를 기록, 방영 이후 최초로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지난 12일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29.1%) 보다 3.3%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전날 시청률(27.6%)보다는 무려 4.8%포인트 상승한 모양새다.
이는 왕모(이태곤)와 자경(윤정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왕빛나, 한혜숙, 강지섭 등 주조연 배우들의 고른 호연이 더해진 결과로 보인다.
한편 '하늘이시여'는 TNS의 주간 시청률 집계에서도 KBS1 일일연속극 '별난 여자 별난 남자'에 이어 2위를 기록, 전체 1위를 향해 무서운 속도로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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