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결혼한다.
6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재는 약혼자인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 김과 오는 11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샘 김은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다. 두 사람은 2017년 송라이팅 세션에서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교제를 이어왔고, 2023년 말 약혼했다.
![이재 [사진=이재 SNS]](https://image.inews24.com/v1/947d3af49f7b53.jpg)
결혼식은 이재는 모친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앞서 이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진행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으로 K팝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오는 3월 5일 열리는 제98회 아마데미 시상식에도 주제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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