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가 설 명절을 맞아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를 선보인다.
17일 방송하는 KBS 2TV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복'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콘셉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청자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찬원이 진행자로 나서며, 김연자, 송가인, 박현빈, 신유, 박서진, 박지현, 안성훈, 나태주, 김희재 등이 출연한다.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4a9815dcfd1e3.jpg)
이번 특집의 핵심 콘셉트는 총 세 가지 복이 담긴 특별한 복주머니. 과연 복주머니 안에 어떤 복이 들어 있을지 맞혀보는 재미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또한 복주머니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선물처럼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들은 설 연휴 안방극장에 풍성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특집의 하이라이트는 스페셜 무대들이다.
대한민국 트로트 핫 대세들의 만남,박서진x박지현, 안성훈x나태주x김희재를 비롯해 선·후배 가수들이 함께 꾸미는 풍성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어 설날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트로트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지현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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