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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그었다가 구설수 "조심성 없는 행동 사과...비용 드릴 것"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에 밑줄을 그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김지호는 자신의 SNS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에,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을 긋던 행동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 됐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바로 '잘못했다'고 말했다. 해당 도서에 대해서는 도서관에 새 책을 구매해 제공하거나 비용을 드리던 죄송한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사과했다.

김지호 [사진=김지호 SNS]
김지호 [사진=김지호 SNS]

또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행동을 더욱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도서관에서 빌린 채과 함께 손에 볼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것 아니냐"는 지적을 했고, 김지호는 이날 이에 대해 사과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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