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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 비매너 구설수→결국 삭제 엔딩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구설수에 올랐다.

2일 이영은은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발을 신고 쇼파 좌석에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영은 [사진=이영은 SNS]
이영은 [사진=이영은 SNS]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 에티켓도 지키지 않았다" "신발 신고 의자에 발 올리는 건 민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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