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봄나물 김치 2종 레시피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정현은 두 딸과 함께 김장 조끼를 입고 봄김장에 나섰다.
이정현은 "김치가 떨어져갈 시점이라 봄나물로 김치를 담궜다"고 말했다. 먼저 선보인 레시피는 달래 김치.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67005be235c04.jpg)
이정현은 고춧가루, 홍게액젓, 매실청, 다진새우젓, 설탕, 꽃소금, 밀가루풀로 양념장을 만들었고, 양념장을 잘 손질한 달래에 입혀 초간단 달래 김치를 만들었다. 이정현은 맛을 본 뒤 "달래향이 폭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현은 돌나물 물김치를 만들었다. 배, 비트, 양파, 생강을 넣고 믹서기에 간 다음 거기에 물을 부었다. 이정현은 "고춧가루를 넣으니까 돌나물 향이 죽더라. 그래서 색을 내기 위해 고춧가루 대신 비트를 넣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c13b48009b21d.jpg)
이정현은 식초로 씻은 돌나물을 양념물에 넣었고, 모양을 낸 사과와 파프리카도 첨가했다. 출연진은 "색깔 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쁜 물김치는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은 "사과를 같이 넣으면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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