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태원준 여행작가가 '주말에 가기 좋은 봄꽃 여행지'를 소개했다.
2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태원준 여행작가가 출연해 봄 나들이 하기 좋은 여행지를 공개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f4cc53bc0a3a7.jpg)
태 작가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경포호는 4월 초 하얀 봄꽃이 장관"이라며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기암괴석과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태 작가는 "내가 4월을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 보자마자 감탄을 내지르게 되는 고창 청보리밭"이라면서 "들판 위로 초록빛 거대한 파도가 일렁인다. 4월엔 청보리밭 위로 유채꽃이 더해진다"고 설명했다. 이 곳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마지막으로 태 작가는 철쭉 군락을 만날 수 있는 경남 합천의 황매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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