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페인팅을 했다가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이혜영은 SNS에 반려견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네 덕에 즐거웠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의 얼굴에는 볼터치, 속눈썹, 흉터 자국 등의 낙서가 그려져 있다.
![이혜영 [사진=이혜영 SNS]](https://image.inews24.com/v1/e12da56289e6ce.jpg)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동물 학대라는 주장을 하며 "동물 몸에 낙서를 하는 게 말이 되냐" "다른 게 학대가 아니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혜영은 논란이 커지자 26일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영상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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