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이유가 변우석과 키차이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공개된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키 차이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에 "키 차이가 있다보니 대화할 때 시차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유 변우석 [사진=유인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629d7fa0c1edd9.jpg)
이어 아이유는 "제가 말을 하고 우석씨에게 전달되는 때까지. 이렇게 앉아서 이야기하는 게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다. 서서 내가 이야기하면 한참 뒤에 대답이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 변우석 [사진=유인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6227514aeb818.jpg)
변우석 역시 "듣는 데까지 시차가 좀 있다"고 맞장구를 쳤고, 아이유는 "어쩔 수 없다. 서로 다른 공간에 있으니까"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