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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알고보니 학창시절부터 아이유 연모...몰래 훔쳐보다 노상현에 딱 걸려 "예쁘지"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학창시절부터 아이유를 좋아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말미에 성희주(아이유), 이안대군 이완(변희석)의 학창시절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활쏘기 연습을 한 뒤 활을 정리한다. 이완은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다 성희주가 정리를 다하고 자신이 있는 쪽으로 오자 놀란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완은 성희주가 운동장을 나가려고 입구쪽으로 오자 방금 온 사람처럼 연기하고, 성희주는 이완에게 무심하게 인사하고 문을 나간다. 이완은 그런 성희주를 불러세우며 활쏘기 대회 성적을 칭찬하며 말을 건다.

성희주는 무심하게 대꾸하고 사라지고, 이완은 그런 성희주를 아쉬운 마음으로 쳐다본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우(노상현)가 이완에게 말을 걸자 이완은 "언제부터 거기 있었냐"고 놀란다. 민정우는 "자가가 서성이기 전부터 있었다"고 말한다.

이완은 민망해하다 "성희주에 대해 잘 알지 않냐. 어때?"라고 성희주에게 관심을 보이고, 민정우는 "예쁘다"고 말한다. 이완은 "그치 예쁘지"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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