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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백상예술대상] '애마' 방효린, 신인연기상 "선물같은 작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애마' 방효린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3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올해로 여덟번째 진행 호흡을 맞췄다.

배우 방효린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방효린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날 방효린은 '애마'로 여자신인연기상을 받았다.

방효린은 "나에게 '애마'는 선물같은 작품이었다. 신인배우로서 신인배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면서 "정말 보잘것 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선택해주신 이해영 감독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믿음 덕분에 끝까지 나도 나를 믿고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늬 선배님 통해서 훌륭한 배우란 무엇인지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또 이날 함께 자리한 진선규 선배님 덕분에 재밌게 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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