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세계의 주인' 서수빈이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더 스테이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았다.
![서수빈 [사진=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efe8dff8fce248.jpg)
이날 서수빈은 '세계의 주인'으로 신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서수빈은 크게 기뻐하며 윤가은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엄마 역을 맡은 장혜진에게도 인사를 건넨 서수빈은 이 세상 모든 주인에게 영광을 돌리며 "주인이처럼 아주 용감하고 씩씩하게 이 상 무서운 줄 알고 나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신인 남자 연기상은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뮤지컬을 대상으로 심사됐다.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트까지 포함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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