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혜원은 자신의 SNS에 리원 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꼬마가 언제 이렇게 커서 대학을 졸업했네요. 늘 감사해요. 아이들에게도 안느에게도요. 모두모두 수고해서 만든 일이죠. 자랑스러워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너무나 대단한 건 아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이라 칭찬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인생에서요. 늘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혜원 모녀 [사진=이혜원 SNS]](https://image.inews24.com/v1/d9eff384959c74.jpg)
공개된 사진에는 졸업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리원 양, 안정환,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 모녀 [사진=이혜원 SNS]](https://image.inews24.com/v1/35adbfefeec3a9.jpg)
한편, 이혜원 안정환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리원 양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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