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소음 이슈에 대해 사과했다.
9일 이경실은 자신의 SNS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친구와 알찬 1박2일 부산여행을 다녀왔다. 모두가 바빠 좀처럼 짬이 안 나는 스케줄 한 달 전부터 조정하고 실행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7일 화요일 오전 8시 15분 부산행 KTX 역에서 근무하는 후배님 만나 오랜만에 인사 나누고 3명이 나란히 A, B, C 좌석 쪼르르 앉아 들뜬 여행 시작. 그 기분으로 대화하니 조용히 해달라는 지적도 받았다. 죄송하다. 친구들과의 여행에 잠시 이성을 잃었다. 그리고 이제 잘 안 들리나 봐요"라고 소음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이경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422272f991a2.jpg)
한편, 이경실은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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