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편스토랑' 출연 후 요리를 연습하다 보니 급하게 살이 쪘다. 4kg나 쪘다"고 말햇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f14c5e955bd24.jpg)
이어 야노시호는 직접 몸무게를 공개했고, 키 173cm에 몸무게는 56.1kg이었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어디가 쪘냐" "뺄 살이 어디에 있냐"고 말했다. 또 야노시호의 레깅스핏에 감탄하며 "비율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557d6c32caca5.jpg)
야노시호는 "사진을 찍으면 부하게 나온다"고 모델의 고충을 전하며 이날 다이어트 요리를 선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