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스 더 리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총 9개국 8개 팀, 40명의 최정상 글로벌 셀러들이 펼치는 세계 최초 라이브 커머스 국가대항전으로 내달 2일 첫 방송된다.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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