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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히밥 "수입? 광고 빼고 조회수만 월 1억...김재중보다 잘 벌어"...김재중 부모 화색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먹방 유튜버 히밥이 전성기 월수입이 1억이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초대했고, 김재중 부모는 여자를 초대했다는 말에 화색이 돌았다.

이후 히밥이 등장했고, 김재중은 "일로 만난 사이이다. 언제 밥 한번 먹으러 오라 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위해 함박스테이크와 소곱창구이를 준비했다. 히밥의 직업을 몰랐던 부모는 히밥의 먹는 모습에 놀라면서도 "잘 먹으니 좋다. 복스럽게 먹는다"고 반겼다.

이어 아버지는 히밥의 호구조사까지 하며 며느리 후보로 마음에 들어했다. 어머니는 히밥의 최애 음식이 곱창이라고 밝히자, 김재중에게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김재중은 "나보다 더 많이 벌걸?"이라고 말했고, 히밥은 "전성기 때 월수입이 1억이었다. 광고 빼고 조회수로만"이라고 밝혔다. 이에 어머니는 표정이 밝아지며 이미 가족이 된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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