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영만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타짜'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마지막 편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내달 23일 개봉.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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