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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KCM, 여배우급 미모 아내와 웨딩화보 "15년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걱정"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KCM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9일 KCM은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쑥스럽지만 저도 웨딩사진 몇 장 올려본다"라는 글을 달았다.

또 "15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걱정도 많고, 준비할 것도 참 많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함께 기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요즘 참 감사한 마음이다. 늦게 하는 만큼 더 소중하게,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우리 다섯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KCM 방예원 [사진=KCM SNS]
KCM 방예원 [사진=KCM SNS]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각각 입은 KCM과 아내 방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KCM 방예원 [사진=KCM SNS]
KCM 방예원 [사진=KCM SN]

한편 두 사람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으며 가정을 꾸렸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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