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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불가' 이수근, 탈북자녀 콘서트 연다


 

'고음불가'가 6월부터 강남 삼성동에 있는 전문 공연장 SAC 아트센터에서 '고음불가 정기 콘서트'를 연다.

가요는 물론 청와대에서 불렀던 동요 '아기염소'와 같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하며, 메인 이수근 뿐 아닌 류담과 변기수가 그 동안 숨겨왔던 개인기와 재능을 가창력과 함께 선보일 예정.

더불어 현재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봉숭아 학당'에 출연, 인기몰이 중인 한민관도 출연해 감초역할을 맡는다.

또한 북한탈북동포 자녀들을 초청, 대한민국의 따뜻한 웃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콘서트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연은 서울종합예술학교 창조관에 있는 SAC ART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고음불가 콘서트의 자세한 문의나 공연사항은 서울종합예술학교 홈페이지(www.sac.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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