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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신작 애니 '카'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


 

디즈니와 픽사의 새로운 3D 애니메이션 '카'가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9일 개봉한 '카'는 첫날 1천900만 달러, 주말동안 6천280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둬 예상대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3월 개봉했던 폭스사의 3D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2'가 개봉 첫날 2천10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개봉성적이다.

2위는 재니퍼 애니스톤의 로맨틱 코미디 '브레이크 업'으로 지난 주1위에서 한 계단 내려왔다. 주말동안 거둔 흥행수입은 총 2천50만 달러.

3위는 'X-맨3 : 최후의 전쟁'으로 주말동안 1천560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두며 흥행세가 다소 둔화된 상황, 그러나 이미 개봉 후 2주간 북미에서만 2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둔 뒤라 크게 아쉬울 게 없는 순위다.

4위는 666마케팅을 펼쳤던 '오멘'이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6월6일 개봉했던 오멘의 흥행성적은 1천550만 달러. 'X-맨3'에 10만 달러 차이로 4위를 차지했다.

5월말 개봉했던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헷지'가 1천30만 달러의 수익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햇지'도 이미 북미 흥행수익이 1억 달러를 넘긴 상태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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