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송혜교가 새 CF를 통해 최근 이어가고 있는 자연스럽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뽐냈다.
현재 전파를 타고 있는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 광고를 통해 싱그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한 송혜교는 최근 호주에서 촬영한 한 미용음료 CF를 통해 또 한번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송헤교는 영화 '매트릭스' 촬영장소로 유명한 호주의 마틴플레이스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파파라치들에게 쫓기다가 모자와 선글라스를 벗어던지는 연기를 선보였다.
송혜교는 기존 이미지인 '깜찍함' 대신 점차 여성스럽고 성숙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송혜교의 측근은 이에 대해 "갑자기 이미지가 바뀌는 게 아니라 어색하지 않게 조금씩 바뀌는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봐주시는 분이 많다"며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는 건 없고, 얼굴 살이 빠진 영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호주에서 25일 귀국했으며, 5월 말일부터 6월 중순까지는 프랑스, 미국,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등을 돌며 개인 영상집 화보 촬영을 했다.
이 화보집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중 런칭할 예정이다. 한편 송혜교는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윤창원 기자 skynam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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