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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시나리오 읽고 2시간만에 '퍼즐' 출연 결정"


 

"이렇게 빨리 출연을 결정한 영화는 처음입니다."

배우 주진모가 새 영화 '퍼즐'(감독 김태경, 제작 눈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퍼즐'의 제작보고회에서 주진모는 "2시간만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동기를 밝혔다.

모든 것을 잃고 자포자기한 형사 '류'를 연기한 주진모는 황량한 눈빛으로 거친 내면을 보여준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주진모는 "드라마 끝내고 쉬는 동안 여행을 다녀왔다"며 "오래 쉬었더니 머리가 무거워진 느낌이다"고 말했다.

"'퍼즐'의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두시간만에 결정했어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역할에 충실할려고 노력했습니다. 매 순간 가장 살아있는 모습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순간순간 긴장한 모습이 스크린에서 보여졌으면 합니다."

"드라마 끝내고 여행다녀오고 생각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겨울부터 이번 영화를 준비했고요. 머리가 무거워져서 아무 생각이 없어진 것 같네요."

주진모는 '퍼즐'이 할리우드에만 있는 스릴러가 아닌 토종 스릴러로 좋은 전례를 남길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주진모와 네 남자가 벌이는 선굵은 스릴러 '퍼즐'은 오는 9월 14일 개봉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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