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강남 리베라 호텔 지하 아이클럽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그룹 '걸프렌즈' 자켓촬영 현장에서 유리(30 본명 차현옥)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유리는 '걸 프렌즈' 결성을 발표하면서 "이번 음반은 어느 때보다도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며 "새롭게 탄생한 걸프렌즈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걸프렌즈는 7월 초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 리베라 호텔 지하 아이클럽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그룹 '걸프렌즈' 자켓촬영 현장에서 유리(30 본명 차현옥)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유리는 '걸 프렌즈' 결성을 발표하면서 "이번 음반은 어느 때보다도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며 "새롭게 탄생한 걸프렌즈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걸프렌즈는 7월 초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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