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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만남 이별 쉬운 커플은 연애 가벼워"


 

인기스타 하지원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하지원은 영화 '연애 그 참을수없는 가벼움'(감독 김해곤, 제작 굿플레이어)이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스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애가 참을 수 없이 가벼울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커플을 볼 때 그렇다"고 대답했다.

영화사가 공개한 황정민, 이정재, 김주혁, 진구의 스페셜 인터뷰 동영상에서 하지원은 하지원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커플을 볼 때 연애가 가볍다고 느낀다"며 "오해하지 않고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연애가 좋은 것 같다, 서로간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연애에 관한 현명한 조언까지 잊지 않았다.

이 밖에도 황정민은 "상대방을 사랑할 수 있는 느낌 자체가 너무나도 순수한 것이기 때문에 연애는 전혀 가벼울 수 없다"고 특유의 순애보적 대답을 내놓았다.

이정재는 "금방 화해할거면서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싸웠을 때"라고 말했으며 진구는 "너무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진 뒤 금새 더 좋은 사람을 만나 갑자기 빠져버리게 될 때,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것 같던 사람이 금방 잊혀질 때"라고 답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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