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가족 계획을 다룬 코믹영화 '잘 살아보세'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11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극중 주연을 맡은 김정은과 이범수가 다정히 얘기를 나누고 있다. 조이뉴스24 /사진 김동욱기자 gphoto@joynews24.com 관련기사 이범수, '짝패' 들고 베니스영화제行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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