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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6일 '강력3반' 들고 베트남行


배우 남상미가 오는 6일 영화 '강력3반'의 무대인사 차 베트남을 방문한다. 오는 18일 MBC '개와 늑대의 시간'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매진중인 남상미가 2박3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깜짝 방문한다.

남상미는 지난 2005년 9월 개봉했던 영화 '강력 3반'의 베트남 상영이 결정됨에 따라 오는 7일로 예정된 베트남 무대인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남상미는 영화 '강력 3반'에서 불철주야 뛰는 열혈 교통경찰 '이해령' 역을 맡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남상미는 '강력 3반'이 베트남 관객과 만난다는 소식에 드라마 촬영이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베트남 행을 결정했다.

남상미는 6일 베트남으로 출국해 7일 베트남 다이아몬드 시네마와 갤럭시 시네마에서 열리는 무대인사에 참석한 뒤 다음날 귀국할 예정이다. 베트남 무대 인사에는 남상미와 더불어 극중 '육반장' 역으로 열연한 배우 장항선이 함께 참석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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