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 주연의 스릴러 '본 얼터메이텀(The Bourne Ultimatum)'이 개봉 첫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지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8월 첫주 '본 얼터메이텀'은 7천18만1천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심슨 가족, 더 무비'는 2천560만 달러로 2위를, 이번 주 새롭게 개봉한 '언더독(Underdog)'은 1천200만9천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아담 샌들러 주연의 코미디 '척과 래리(I Now Pronounce You Chuck And Larry)'는 1천52만8천 달러로 4위에, 존 트라볼타 주연의 뮤지컬 코미디 '헤어스프레이(Hairspray)'는 932만5천 달러로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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