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비천무', 초호화 캐스팅눈길 '조연 맞아?'


박신혜, 김강우, 이종혁, 박진우 등 출연

내년 1월 18일부터 방영하는 SBS 금요드라마 '비천무'에 화려한 조연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천무'에는 주인공 주진모, 박지윤 이외에도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 출연하는 이종혁, MBC주말드라마 '깍두기'의 주연을 맡은 박신혜, 영화 '식객'으로 250만 관객을 넘긴 김강우 등 주연급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김강우는 '비천무'에서 뛰어난 무공을 지닌 대무황성 청진방의 기마군단 대장 기마신장 사준 역을 맡았다. 여기서 김강우는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남자로 기존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진하(주진모 분)의 부하 하창룡 역을 맡은 이종혁은 철기십조의 부총관으로 진하에 대해 충성을 다짐하며 진정한 의리의 사나이를 연기한다. 이밖에도 박신혜는 아리수 역을, 박진우는 남궁성 역을 맡아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사전제작 드라마 '비천무'는 한족 첩의 서녀인 설리(박지윤 분)와 고려인 검객 진하의 운명적 사랑을 담고 있다.

조이뉴스24 /고재완기자 star@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비천무', 초호화 캐스팅눈길 '조연 맞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