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방송 사상 최초로 초대형 복부를 공개했다.
신동은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인체탐험대' 녹화에서 웃음만으로도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에 자신있게 복근(?)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신동의 복근이 공개된다는 말에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워 하면서도 막상 의외로 날씬한 그의 다리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은 복부를 보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신동 본인은 넉넉한 복부가 아닌 배에 붙여두었던 밴드 자국 때문에 부끄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 슈퍼주니어를 스튜디오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게 만든 신비의 웃음 가스 체험, 예성의 웃음을 그치게 한 왕소금 체험 등이 펼쳐지는 SBS '일요일이 좋다-인체탐험대'는 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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