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산소탱크'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티이드)이 잉글랜드 현지 언론으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바이탈 풋볼'은 "버밍엄 전보다 더욱 좋았다. 패스가 좋았다"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특유의 부지런하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것을 평가해 6점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맨유 선수들 중에서는 골을 넣은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와 웨인 루니가 각각 8점으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촘촘한 수비로 상대를 압박했던 리오 퍼디난드 역시 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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