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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연하와 결혼' 이한위 "강렬한 만남은 한 번"


오는 3월14일 19세 연하의 최모씨(30)와 결혼하는 이한위가 예비신부에 '첫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이한위는 19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깊이 교제한 건 1년 쯤 됐고, 강렬한 만남을 한 번 가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한위는 학생들에게 분장을 가르치는 교수인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2개월이라 밝히며 "착하고 순수한 면에 끌렸다"고 말했다.

또한 이한위는 82세 어머니가 이 소식을 가장 기뻐했다고 전하며 "C양, 끝까지 일편단심으로 사랑하겠다"고 애정을 고백했다.

이한위는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 후 자신이 살고 있는 평창동 집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최근 개성파 코믹 연기로 맹활약 중인 이한위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무르익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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