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최고 기대주 신인 여성 2인조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데뷔 전 캐주얼 의류 모델에 발탁돼 화제다.
이해리, 강민경 2명의 멤버로 구성된 다비치는 이미연,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멤버 중 강민경이 '얼짱' 출신의 인터넷 스타임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강민경은 본격적인 데뷔도 하기 전에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금액에 캐주얼 의류 브랜드 '리트머스'와 6개월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 최고의 유망주임을 과시했다.

다비치의 소속사 관계자는 "강민경의 '얼짱'다운 깜찍한 외모와 더불어 곧 데뷔할 신인 그룹 다비치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 수준을 반영한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1월 초 진행된 리트머스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과 함께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한편 다비치는 오는 28일 엠넷닷컴을 통해 1집 앨범 '아마란스(AMARANTH)'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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