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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군대 꼭 가고 싶습니다"


2003년 박카스CF "꼭 가고 싶습니다" 출연

탤런트 이준이 "여전히 군대는 꼭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은 지난 2003년 박카스CF에서 "꼭 가고 싶습니다"를 외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병무청 신체검사중 시력검사를 받다가, 외워서 외치는 것을 들키자 군대에 가고 싶다고 외치는 설정. 이 CF는 당시 뒤숭숭했던 병역 비리 사건과 맞물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저만 보시면 '군대 안가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고 운을 뗀 이준은 "CF까지 그렇게 나왔는데 안 갈수 있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준은 "신체검사에서 1급을 받았다. 현역으로 복무할 것"이라며 "2~3년 후쯤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주말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양녕대군'으로 출연했던 이준은 "야외 촬영신이 많다보니 추위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하면서도 "보통 사극은 선배님들이 많아 촬영장 분위기가 엄숙한 편인데 '대왕세종'은 그렇지 않아 활기차고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조이뉴스24 /고재완기자 star@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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