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추성훈과 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무효판정에 판정에 납득한다."
미사키 카즈오(32)가 '풍운아' 추성훈(33, 아키야마 요시히로)과의 경기가 무효로 처리된데 대해 납득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 격투기지 'GBR 웹 매거진'은 미사키가 지난 21일 도쿄 소재 그라바카 체육관에서 합동연습을 가진 뒤 "신경쓰지 않고 평상시처럼 생활하고 있다. 판정에 납득한다"고 말했다고 22일 보도했다.
미사키는 판정을 받아 들이는 원인으로 판정의 공정성에 주목했다.
미사키는 승부에 결정타가 된 사커킥(4포지션 반칙) 여부와 관련,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번 판정은 신(神)이 '무효경기'로 결정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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