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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누구세요?'서 1인2역 완벽소화


MBC TV 새 수목 미니시리즈 '누구세요?'(극본 배유미, 연출 신현창)의 윤계상이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윤계상은 극중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다른 사람의 영혼이 빙의된 캐릭터를 맡았다. 극중 윤계상은 여주인공 영인(아라 분)의 아버지 손일건(강남길 분)의 영혼이 씌어 '한 몸에 두 사람'으로 살아가는 냉혈 기업 사냥꾼 차승효를 연기, 극과 극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6일 2회에서는 승효의 몸에 일건의 영혼이 빙의돼 승효가 영인의 아빠가 되어 병원을 미친듯이 활보하는 장면이 방영돼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냉정하고 악덕한 승효와 코믹한 영인 아버지의 상반된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소화해낸 윤계상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시청게시판에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다', '윤계상의 재발견이다', '캐릭터가 너무 재밌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는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윤계상이 극과 극의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드라마 '누구세요?'는 빙의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다루며 시청자들을 웃다가 울게 만들고 있다.

조이뉴스24 /김명은기자 drama@jonews24.com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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