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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즈링 "남성적 매력 가진 정우성 좋아해"


영화 '적벽대전'의 홍일점 린즈링이 한국 배우 정우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린즈링은 "한국 남자 배우 중 정우성을 가장 좋아한다"면서 "영화 '내 머리 속에 지우개'의 연기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정우성은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배우"라고 말했다.

대만 톱 모델 출신인 린즈링은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평소 운동을 많이 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또 나는 굉장히 낙천적인 사람이다. 그 낙천적인 면이 외면에 표출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극 중 린즈링은 주유(양조위 분)의 아내 소교를 맡아 아름다운 외면과 강한 내면을 가진 여성을 연기한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4개국이 참여한 '적벽대전'은 아시아 최대 제작비인 800억원이 투입됐으며,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7월 10일 개봉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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