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솔로 3집 컴백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택했다.
이효리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KBS Cool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89.1Mhz)에 출연한다.
이는 DJ 메이비와의 각별한 인연 때문으로,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니츠(10 Minutes)' '리멤버 미(Remember Me)' '겟 차(Get Ya)',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등을 작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효리와 메이비는 서로 워낙 잘 알고 친한 사이이기 때문에 서로 간에 솔직한 얘기들이 오갈 전망이다.
작사가로서 '섹시 지존' 이효리와 오랜 파트너였던 메이비는 지난 2006년 3월 가수로 데뷔해 현재 차기 앨범 작업 중에 있다. 또한 2006년 11월부터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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