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최강칠우' OST를 부른 신인가수 혜나가 '다가와'(Feat. Rhymer)로 돌아왔다.

신곡 '다가와'는 유럽풍의 리듬에 힙합을 가미한 댄스곡으로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 조이뉴스24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춤과 노래를 감상해보자.
드라마 '최강칠우' OST를 부른 신인가수 혜나가 '다가와'(Feat. Rhymer)로 돌아왔다.

신곡 '다가와'는 유럽풍의 리듬에 힙합을 가미한 댄스곡으로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 조이뉴스24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춤과 노래를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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