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혜은이 부부가 2일 故 최진실의 시신이 안치된 일원동 삼성의료원(삼성서울병원)영안실에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오고 있다. 조이뉴스24 /사진 김정희기자 neptune07@joynews24.com 관련기사 '만인의 연인' 故최진실, 그와 함께한 우리들의 '喜怒哀樂' 최진실 사망에 오열하는 신애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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