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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이보영-이범수, 원태연 감독 데뷔작 캐스팅


배우 권상우와 이보영이 시인 원태연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권상우와 이보영, 이범수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에 캐스팅돼 오는 12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픈 멜로 영화다.

권상우는 슬픈 사랑을 나누게 되는 라디오 방송 프로듀서 '케이' 역에, 이보영은 작사가 '크림' 역에 각각 캐스팅됐다. 이범수는 크림을 사랑하는 치과 의사 '주환' 역을 맡았다. 이범수는 이보영이 새롭게 사랑하게 되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의사로, 드라마 '온 에어'에서 보여준 훈남 이미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세 배우는 영화 제작과 홍보 과정에서 스태프 및 제작사와 동고동락하겠다는 의지로 출연료를 영화에 전액 투자하기로 했다.

사랑과 이별을 그린 시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원태연 감독의 데뷔작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오는 12월 중순 크랭크인해 내년 화이트 데이인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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