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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매혹적 옴므파탈로 여심 유혹


배우 조인성이 2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인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쌍화점'에서 조인성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공민왕(주진모 분)과 왕후(송지효 분)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12월 여심을 유혹하고 나선다.

극중 조인성은 공민왕의 친위부대인 '건룡위'의 수장 '홍림' 역을 맡아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강인하고 책임감 넘치는 수장의 모습은 물론, 왕에게는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다정다감한 모습, 운명적으로 빠져든 사랑 앞에서는 열정을 뿜어내는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여기에 화면을 가득 수놓는 조인성의 아름다운 외모는 여성 관객들의 탄성을 이끌어 낼 듯 하다.

미소년의 부드러움과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영화의 비극을 이끄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인 조인성은 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관객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영화 홈페이지에는 '압도적인 조인성의 눈빛! 기대에 기대를 더하게 만든다', '생각할수록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영화', '조인성의 '쌍화점', 1년을 기다린 만큼 완전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영화 '쌍화점'은 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을 시대적 배경으로 고려 왕과 36명의 미소년으로 구성된 왕의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아름다운 왕비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과 배신을 그린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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