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19일 박기혁, 정보명 선수와 2009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두 명 모두 쏠쏠한 인상률을 기록했다.
박기혁은 지난 시즌 8천8백만원에서 36.4% 인상된 1억2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해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고, 정보명은 4천5백만원에서 44.4% 인상된 6천5백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 자이언츠는 재계약 대상자 54명중 51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94.5%를 달성했다.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19일 박기혁, 정보명 선수와 2009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두 명 모두 쏠쏠한 인상률을 기록했다.
박기혁은 지난 시즌 8천8백만원에서 36.4% 인상된 1억2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해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고, 정보명은 4천5백만원에서 44.4% 인상된 6천5백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 자이언츠는 재계약 대상자 54명중 51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94.5%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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