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우승은 우리 것!'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박진웅)가 오는 21일부터 3월 10일까지 49일간 사이판과 일본 가고시마에서 2009년도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9명이 참가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투수조(21일 오후 9시 OZ 607, 김해공항)가 먼저 떠난 후 야수조(31일 오후 9시 OZ 607, 김해공항)가 합류할 예정이며 내달 28일까지 사이판 마리아나 구장에서 '4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3월 1일부터는 선수단 전원이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해 3월 10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소화하게 된다.
일본 전지훈련 기간 롯데 선수단은 국내 프로팀 히어로즈와 일본 사회인 야구팀 등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가모이케 구장에서 '4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2009 시즌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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