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이 배용준, 소지섭, 이나영의 소속사 BOF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BOF 측은 "이보영은 도전적인 연기변신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발전을 거듭하는 배우"라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OF 측은 또 "매니지먼트사들의 수많은 러브콜을 물리치고 BOF를 선택한 이보영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BOF의 매니지먼트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고 전했다.
영화 '우리형', '비열한 거리', 드라마 '서동요', '어여쁜 당신' 등에서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은 이보영은 오는 3월 12일 개봉되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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