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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투입' 박재정 "경상도 사나이 진면모 보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투입이 확정된 탤런트 박재정이 각오를 밝혔다.

'우결'에서 8살 어린 신부 유이를 만나게 된 박재정은 적잖은 긴장감을 드러내며 "유이와는 MBC '선덕여왕'에서 한번 호흡을 맞췄던 만큼 그나마 어색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하지만 가상이지만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긴장된다.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다"고 설레는 심정을 전했다.

박재정은 이어 "꾸미지 않는, 남자다우면서도 속 깊은, 경상도 사나이의 진면모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재정과 유이의 가상 결혼생활은 8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박재정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투입 시기 및 콘셉트를 놓고 막바지 조율을 마치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박재정은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가상 결혼을 시작하게 된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어린 미실과 그의 첫사랑 사다함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 '상상더하기'에서 좌충우돌 엉뚱남 캐릭터 '예능 신입생'으로 인정받고 있는 박재정은 앞으로도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뒀던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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