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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병원行...대종상 불참


배우 김명민이 지나친 감량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김명민이 불참해 '내 사랑 내 곁에'에 함께 출연한 남능미가 대리 수상했다.

남능미는 "김명민씨가 너무 지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바람에 병이 나서 입원했다"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

김명민은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 환자 역을 맡아 20kg의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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