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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7일 입국...10년만에 디자이너로 금의환향


가수 겸 배우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가 7일 오전 5시 20분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지난 1995년 배우로 데뷔해 연기와 노래에서 다양한 끼를 발산했던 임상아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행을 택하고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뉴욕에서 패션과 디자인 공부를 통해 미국 뉴욕에서 최고의 핸드백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열었다.

절제된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로 만들어진 임상아의 가방은 까다롭다는 할리우드 배우와 뉴요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명품매장에서 팔리는 히트상품이 됐으며, 전 세계 25개 매장에 진출할 정도로 명성을 쌓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임상아의 책 'SANG A 뉴욕 내러티브'(살림life) 출간에 맞춰 이뤄졌다. 이4박 5일의 방문시간 동안 임상아는 방송 출연 및 유명 디자이너들이 함께하는 '디자이너의 밤'과 기자 간담회, 팬 사인회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임상아가 써낸 'SANG A 뉴욕 내러티브'에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던 과정과 고독, 뉴욕에서의 인생이 담겨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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