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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아마존' 눈물 시리즈, 설 연휴에 다시 본다


MBC 스페셜 '북극의 눈물' 극장판과 '아마존의 눈물'이 설날을 맞아 안방극장에 재방영된다.

'북극의 눈물' 극장판은 12일 밤 10시 55분에 방영되며, 극장판 개봉을 준비중인 '아마존의 눈물'은 13일 오전 1부 '마지막 원시의 땅'을 시작으로 14일 2부 '사라지는 낙원', 15일 3부 '불타는 아마존'과 4부 '에필로그-250일간의 여정' 등이 연속 방영된다.

'북극의 눈물'의 연출자이자 '아마존의 눈물' 프러듀서로 총괄지휘한 허태정 PD는 "그동안 지구의 눈물 시리즈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두 작품이 모두 뜨거운 사랑을 받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북극의 눈물' 조준묵 PD는 "처음에는 우리 시청률 기록이 깨져서 약간 섭섭했지만 '아마존의 눈물'이 호평 받으면서 전체적으로 다큐 PD들이 모두 자극받는 계기가 됐고 제작에 힘을 얻게 돼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마존의 눈물'의 김현철 PD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에 보여주신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앞으로 새롭게 준비하는 팀들에게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지구의 눈물'이라는 큰 줄기 아래 뭉치 제작진은 그동안 작품을 준비하고 제작하면서 형성된 노하우를 새로 준비하는 팀들에게 고스란히 전수할 계획이다.

정성후 CP는 "온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에 모두가 힘을 얻어 더욱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MBC '지구의 눈물' 제작진은 올해 말 '아프리카의 눈물' '남극의 눈물'까지 완결성을 갖고 제작에 온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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